영종도에 가면해물칼국수를 먹고파라다이스시티에서 커피 한 잔 더 이상 바랄 것 없는 행복한 하루. 거기에기대하지 않았던 깜짝 이벤트오래 전이태리 베네치아에서 보았던'가면축제'를 연상하는 쑈! 쑈! 쑈! 핸드폰을 쉴 새 없이 눌렀다....칼국수집에서 만난'박주가리꽃'작지만 뿜어내는 향기만은 최고! 묵직한 힘이 느껴지는 작품 '물방울''김창열' 作 박서보 화백 작품 앞에서보던 작품 중에 가장 큰 작품 로비 가는 통로에서 아트 파라디소 벚꽃 축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NEW SPRING' 'A. A 무라카미'의 국내 첫 개인전이라는데24개 가지 끝에서 떨어지는 비누방울이 손에 닿는 순간 사라지는 마법같이 사라지는 게 신기합니다. 동심의 세계 순간 포착날아가는 비행기 깜짝 이벤트 열심히 찍어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