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문턱에 들어섰다는입추(立秋)가 지나니역대급 찜통 더위는 물러가고아침 저녁에 창문으로 들어오는 선선한 바람과한낮의 파란하늘은 영락 없이 가을이다. 삼복더위에 저만치 물러나 있던카메라 챙겨 무작정 집을 나섰다....파주 출판단지의 하늘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세계적인 건축가'알바루 시자'의 작품. 순백의 건물 곡선이파란 하늘과 함께하니그 자체가 예술이다. 하늘이 예술이다.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에서가까운 곳에 자리한'파주 롯데아울렛' 하늘의 구름과안개분수 다리옆지기의 작품 무작정 집을 나서뜻밖의 풍경을 만나즐거웠던 하루. 오늘도 감사!